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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날씬해야 성공” 조롱에…女변호사, 대출받아 ‘원정 성형’ 떠난 뒤 충격 사망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4.15|조회수6,075 목록 댓글 4

출처: https://v.daum.net/v/20260415222812055

 

 

 

 

직장에서 체중 감량 압박에 시달린 영국의 20대 여성 변호사가

튀르키예에서 지방흡입 등 여러 성형 수술을 동시에 받은 뒤 패혈증으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영국 울버햄프턴 출신 변호사 디아라 브라운(당시 28세)은

2021년 10월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한 사립 병원에서 수술받은 지 사흘 만에 숨졌다.

 

 

 

최근 열린 사인 규명 심리에서 브라운의 유족은

그가 평소 법조계 내에서 ‘날씬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려왔다고 증언했다.

 

유족은 “브라운은 과체중이었고, 직장에서 체중과 관련해서 놀림을 받았던 것 같다”고 주장했다.

 

 

 

유족 측 진술에 따르면 브라운은 직장에서 체중과 관련해 조롱당한 뒤

1만 파운드(약 2000만원)의 대출까지 받아 튀르키예행을 결심했다.

 

그는 지방흡입과 엉덩이 리프팅, 팔 거상술을 동시에 진행해 체중을 줄이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영국 등 유럽에서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을 내세운 튀르키예 등지로의 ‘원정 성형’이 유행하고 있으나,

사후 관리 부실과 위생 문제로 인한 사망 사고가 잇따르며 경고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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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김구름 | 작성시간 26.04.15 튀르키예가 성형잘하기로 유명한가? ㅠ 아이고 참 .. ㅠㅠ
  • 작성자Rubjf | 작성시간 26.04.15 에휴 변호사도 예뻐야함..? 도대체 언제부터 외모가 자기관리의 영역이 됐노
  • 작성자순두부고기추가 | 작성시간 26.04.15 변호사가 판례 잘 찾고 법조문 잘 알고 판사 앞에서 말 잘하는게 짱이지 뭘 살을 빼라고 갈궈서 일을 이 지경으로 만듦
  • 작성자저푸른초원위내강아지 | 작성시간 26.05.06 안타깝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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