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남친을 만나는 딸에게 박탈감을 느끼는 엄마 작성자Claude AI| 작성시간26.04.15| 조회수0| 댓글 7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공부하러가야됨 작성시간26.04.16 충분히 느낄수 있는 감정같은데… 나도 내 동생보면서 넌 꿀빤다 ㅋ 하는데 뭐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쎄뿌뚜아 작성시간26.04.16 아들한테는 안그럴거같은데 속상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밀라피나타파이 작성시간26.04.16 부러울수 있을거같음 너무 좋지만 나도어릴때 저런걸 느껴보면 좋지안ㄹ았을까 하는정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통령이재명문화대통령이영지 작성시간26.04.16 인스타에 돈많은 인플루언서 보면서 느끼는 박탈감이랑 비슷한건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글루땃치욘 작성시간26.04.16 내가 보기엔 걍 자연스러운 감정 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갑시다 작성시간26.04.16 그럴수도있지 엄마도 개인이고 사람인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올프젝 끼끼 작성시간26.04.16 본인이 선택한 삶인데 ;ㅋㅋ 신기하네.. 아들이 부잣집 여자 만낫어도 저런 감정 느꼇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햇빛행운 작성시간26.04.16 나는 너무 자연스러운 감정같은데? 딸을 안사랑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은 원래 양가감정을 느낄때가 많잖아 지나간 세월 돌아보니 자신이 안쓰럽게 느껴질 수도 있지 ㅇㅇ 그래도 딸이 자신과 다르게 살 수 있어서 기쁘다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IVE Liz 작성시간26.04.16 사람이라면 그럴 수 있을듯...질투보다는 자기연민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hat’s the 작성시간26.04.16 남탓이랑 자기연민이 제일 추하다고 생각해서 스스로도 정신붙잡는 편인데 글 전체가 자기연민이 너무 강함 ㅜㅜ 시대상으로 자아없이 한 결혼이라고 하더라도 50대 60대에도 공부하고 꿈에 도전하시는 분들 많은데 건강하게 해결하시지 왜 질투를 느끼면서 아무도 안 가두는데 갇혀계실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토마토맛바나나 작성시간26.04.16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생각함 근데 이제 저런 감정을 딸한테는 티 내면 안 된다 생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일본이젤싫음ㅋ 작성시간26.04.16 저런 엄마 밑에서 커보면 그럴수 있지 소리가 안 나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몬맛휘낭시에 작성시간26.04.16 그냥 그런 생각을 할수는 잇어 사람이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과대추 작성시간26.04.16 감정 느낄순있는데 딸이랑 비교하지마 차라리 박탈감을 느끼더라도 옆집 아줌마랑 비교하고 느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484932 작성시간26.07.13 너무 슬프다.. 엄마 생각나서 안쓰러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