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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레전드였던 신데렐라 언니 문근영.gif

작성자두부당| 작성시간26.04.16| 조회수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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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감말랭이 작성시간26.04.16 이름도 은조야ㅠㅠㅠ
  • 작성자 뿌쁄삐뽀언니 작성시간26.04.16 은조야하고 불렀다.. .
  • 작성자 이런쌰갈을봤나 작성시간26.04.16 니가 아니면 안돼 자동 재생 ㅠ
  • 답댓글 작성자 예민해예민해 작성시간26.04.16 너 헙시난 안돼
  • 작성자 이지외단 작성시간26.04.16 천정명,옥택연 말고 연기 좀 잘하는 남주 섭남이었다면...난 막걸이 드라마 된 거 좋은데 케미가 없어서
  • 답댓글 작성자 뭐어떡할까 작성시간26.04.16 맞아 남배들이 너무 아쉬웠어
  • 작성자 념념야미 작성시간26.04.16 중간부턴 너무 양조장 얘기가 많았어
  • 작성자 줫패고싶다 작성시간26.04.16 저거 문근영이 동생 왜케 뭐라고 한거야?? (죽도록 노력한 적 없지? 동샹) 무슨 관계와 어떤 사건이 잇엇길래 그런거야??
  • 답댓글 작성자 너구나 작성시간26.04.16 문근영 엄마가 남자등쳐먹고 사는 캐인데 이번에 잡은 남자가 서우 아빠임 서로 친자매는 아닌거야
    서우는 아빠딸 문근영은 엄마딸
    걍 문근영이 보기엔 연습안하고 탱자탱자 노는데 결과가 없음에 아쉬워하는게 아니꼬와보였을거임 그 발레도 막 너무 하고싶고 장래희망이라고 생각하는것도 아니고 걍 적당히 있어보이는거라서 하는것 같았음 왜냐면 걔는 그거 안해도 물려받을 도가 있고 든든한 아빠있어서 절박함이 없었거든
    동생 캐릭터가 막걸리 도가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의 사랑을 다 받고도 못받은 하나를 더 아쉬워하는 성격이었거든 사랑스러운 캐이긴한데 인생이 쪼들리고 고난의 연속인 사람(문근영 역할)눈에는 개뭐라하고 싶을만큼 복에 겨워서 어쩔줄을 모르는 캐로 보여서 근데 또 서우가 해맑고 착하니까 만만해서 쏟아낸거 같기도함
    엄마때매 지치는데 엄마는 핏줄이니까 끊어낼수도 없고
  • 답댓글 작성자 줫패고싶다 작성시간26.04.16 너구나 헐 고마워!!! nnn년간 몰랐는데 드디어 알게 됐어... 대박 친절여시 짱!
  • 작성자 쉬를갈기지마세요 작성시간26.04.16 저 문근영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드라마랑 잘어울렸음 뭔가 신비로운 그.. 분위기 내기준 이영애 문근영
  • 작성자 시계의신 작성시간26.04.16 뒤돌아봐 제발…
  • 작성자 두루밋 작성시간26.04.16 눈빛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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