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고양이털로뜨개질하기작성시간26.04.17
따님분 앞으로도 저 집구석하곤 연락 하지마시길 혼자 잘 사시길 엄마라는 저 사람은 이제 딸이 자리잡고 하니까 다른집처럼 잘 지내고 싶고 엄마대접 받고 싶은것 같은데 이기적이다 진짜 엄마고 아빠고 근데 모든 가족이 번호 안바뀐거도 모를 정도면.. 아빠나 오빠라는 작자는 뭐한겨 다 똑같은 이기적인 인간들
작성자룰루랄라롤로작성시간26.04.18
저 엄마 너무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 같아 자기가 제일 불쌍한척, 자기만 상처 받은척 말하는거 으 진짜 꼴보기 싫어 우리 엄마 보는거 같아;; 우리 엄마는 나 유년시절에 진짜 개패듯이 두들겨 팬 것도 내가 언제 그랬냐며 불쌍한척 하는 사람인데 ㅋㅋㅋㅋ 나도 저 딸처럼 그냥 집 나가버렸어 후회 안함 지금도 맨날천날 구구절절 문자하면서 죽니마니 협박 장난 아님.. 사람은 안변해 그냥 저 딸분도 지금처럼 현명하게 혼자 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