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혼나는 리환이를 감싸주는 후
된장국을 쏟아서 혼나는 리환이
꾸중듣는 리환이를 바라보더니
"안정환 삼촌도 맨날 그랬으면서~"
"리환아 괜찮아 괜찮아~"
"아빠가 걱정돼서 그러는거야~"
"리환이 미워서 그러는거 아니야~"
아빠가 나쁜 놀부역 맡아서 기분 안좋은 지아를
위로해주는 후
무서워하는 동생들 챙기는 후
안좋은 집 걸려서 울고있는 민국이를 보고는
아빠한테가서 자기네 좋은집이랑 바꿔주자고 하는 후
감성 폭발한 후
지아 추울까봐 발에 핫팩 대주는 후
두발 자전거 타기를 실패하는 준수에게
준수 손 시려울까봐
핫팻 대주는 후야형
준수동생 잃어버릴까봐 손 꼭 잡고다니는 후야형
준이 추울까봐 손에 핫팩 대주는 후
아빠를 위로해주는 후
호기심 많은 5살 민율이의 질문들에 정성껏 대답해주는 후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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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장 만 월 작성시간 26.04.17 후엄마 태하엄마는 당장 육아책을 내놓으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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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매떡김말이 작성시간 26.04.17 진짜 아기천사 ㅠㅠ 고3때 내 활력소였다 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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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본의 빠른 대지진을 기원합니다! 작성시간 26.04.17 엄마가 잘키움ㅋㅋ 아이러니하게 그 덕을 기여도없는 남편이 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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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bajdjdn 작성시간 26.04.17 어떻게 남이 잘못한걸 자기가 했다고할수있지 대박이다 마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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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moroso 작성시간 26.04.18 너무 다정하고 천사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