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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1A4 신우 작성시간14.01.11 그냥 사람 성격에 따라 다른 듯..
같은 그룹에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가급적이면 말 안하는 게 상책. 흘러흘러 귀에 들어가는 것도 많고.
주변에 뒷담화(아닌 척 하면서) 많이 하는 사람이 있는데 가만 보면 '굳이 남을 이해'하려고 하는 데에서 뒷담화가 시작되는 거 같음.
그리고 자기 할 말 없는 사람이 남 얘기 많이 하는 것 같다고 느낌.
아 진짜 작년에 뒷담화+이간질 쩌는 소시오패스 한 명이랑 뒷담화+착한척 쩌는 한 명한테 당해서 뒷담화하는 거 들어주는 것 자체도 짜증..;
자기가 남 얘기 하면 남도 자기 얘기하는 게 당연한 거지.. 왜 자기는 해도 되고 남은 해도 안되는 거야. 그게 싫으면 자기도 뒷담화 하질 말던지 -_-; -
작성자 치킨과바베큐사이 작성시간14.01.11 난 다른걸로는 안 함. 근ㄷ 일 못하는건.. 물론 초보면 다 이해함. 그런데 경력 10년차가 신입처럼 일하고 앉았으니 열뻗쳐서 말이 안나올 수가 없음. 같이 일하는 대부분의 사람이 다 싫어함.. 충격적인건 본인은 전~혀 못느낌. 자기가 못하는것도 모르고, 자기가 존나 다른 세계 사람처럼 분위기 파악 못하고 말내뱉는 것도 정말 모르더라.. 같이 있으면 주변 사람이 힘들어서 미침ㅋㅋㅋㅋㅋ 특히 일할 때 환장하는줄 알앗음.ㅋㅋㅋㅋㅋ
난 남이 내 얘기한다면 그것도 이해함. 나도 이상한 면이 잇을테니.. 그치만 최소한 피해는 안주고 살려고 노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