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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허니캐모마일 작성시간26.04.18 토끼종이접기 서빙하고 요리는 진짜 너무 달라서… 전기도 엄청 쓸거고 주방은 이미 오븐 등으로 전기 엄청 잡아먹고 가게 자체에 저 기계 돌릴 최대량이 안나오는 가게가 더많을겨. 콤비오븐도 못돌리는 가게있는데.. 게다가 저걸 개뜨겁고 불, 숯 쓰는데서 돌린다…? 고장나면 고치는데 돈도 개많이 들지만 사람요리사는 손목아파도 자기돈으로 병원다니고 웬만한 화상도 지돈으로 치료… 어쩔수가없다처럼 아무리 기계로 돌려도 기계 관리할 사람 한명은 필요한데 넘어져서 10키로 육수라도 쏟으면 파멸…. AI가 기술적으로는 충분히 대체할수있어도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한 홀, 공항, 쇼핑센터랑은 너무 다르다고 생각.. 그만큼 요리가 힘들다는 자조적인 얘기였어 당근 언젠가는 대체될거지만 한동안은.. 멀었다고 봄.. 그냥 내 생각.. 구글에서 뽑은 한동안은 대체 안되는 직종에 설거지랑 요리사가 뽑힌 이유가잇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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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허니캐모마일 작성시간26.04.18 예를들어 이제 양파 슬라이스해주는 기계, 파채 썰어주는 기계, 마늘 슬라이스해주는 기계 다 나왔고 고깃집에서 많이 쓰지만 그래도 파를 씻고 닦아서 기계에 넣고 다차면 빼고 소분하는 일은 남았음.. 이제 커스터드도 사람이 불앞에서서 온도조절하면서 저을 필요도 없고 떠모라는 기계에 넣고 버튼만 누르면 되는데 똑~같은 재료 넣고 (0.1미리그람까지 마이크로스케일로 계량) 똑~같은 시간 같은 온도로 돌려도 어떤날은 잘나오고 어떤날은 안나와 지금 급식조리사분들 시급 최저인것만 봐도… 누가 비싼기계 사겠어요? 아무리 힘들어도 일할사람은 넘치고 한국사람이 힘들어서 안하면 다른나라 사람 쓰다 버리면 되는데… ㅜㅜ 그만큼 대접 못받고 힘든일이라는거지 AI 무시하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