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Lombre dans Leau
1박 아님 2박으로 충분하다는
헝가리 부다페스트
너무 좋았음
무임승차 벌금 16,000포린트
세체니 온천 역에서 자주 검문하는듯
뚜벅이들이 지나가다 자주 보는거
점점 감흥 없어짐
여시가 간 관광지들
온천 가는 길 너무 한적하고 옙버요 ㄷㄷ
그림에서 봤던 온천이 짠
소용돌이 있는 쪽이 미지근한 탕
유대인 학살 추모 신발 동상임
진짜 신발 아니고 모형 같은 거
강 가
가로등 조명이 너무 밝아서 사진 찍기 힘듦
어부의 요새
부다성
겔레르뜨 언덕
해발 235미터
실제가 사진에 잘 안 담기는 것 같음
빛이 더 밝다고 해야되나
다들 알겠지만 Batthyany ter에 내리면 맞은편임 개꿀
https://youtu.be/xTxUmg0bjaw?si=J_tqHY4WIxjjNKBJ
참고로 저 도나우가 이 도나우가 맞다
위치에 따라서 다뉴브라고도 한다
낮에는 안 예쁜 세체니 다리
Ego sum via veritas et vita
내부 유료였던가
전망대로 가는 길은 계단/엘리베이터 두 가지 있음
일정에 여유 있는 사람들이 들리는 섬
여시의 쇼핑리스트
무조건 현지 마트 들려줘야 되는 강박 있어서
초콜릿 요거트 와인 좀 사주고
다리미 크림인지 제로비탈 크림인지 뭔지랑
악마의 발톱 크림
비타민이랑 루테인
아 그레이트 마켓 홀도 들려서
기념품 사야된다고요
파프리카 가루 한국에서 비싸
여시가 입에 넣는거
이슈트반 근처 젤라또 가게
제일 먼저 고르는 맛이 제일 안쪽이므로 색 고려해서 잘 선택하기
굴라쉬 냠
와인 후릅
밤에 사람 길에 엄청 많이 다녀서
치안 나름 ㄱㅊ다고 느꼈다죠(갠적인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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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