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95136
청년미래적금이란 만 19~34세 청년의 종잣돈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자산 형성 정책 상품이다. 월 최대 50만원을 납입해 3년 만기를 채우면 정부가 납입금의 6~12%를 매칭해 만기 시 2000만~22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오는 6월 출시될 예정이다.
대상은 연소득 6000만원 이하 또는 연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 중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인 소득자다.
해당 소득 요건을 충족하는 청년 가운데 중소기업 취업자는 우대형으로 분류돼 일반형(6%)보다 높은 12%의 매칭 지원율이 설정된다. 개인소득 3600만원 이하 중기 재직자 또는 연 매출 1억원 이하 소상공인 중 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의 소득자도 우대형 지원율을 적용받는다.
청년미래적금은 정부 기여금에 은행별 우대금리, 비과세 혜택을 적용해 최대 16.9%의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일반적인 시중은행의 적금 금리가 2.5% 내외인 점, 일반적인 예·적금 상품의 이자 소득에 15.4%의 세금이 붙는 것을 감안하면 큰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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