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따봉여시들작성시간26.04.22
와 존나 우리엄마같음 ㅋㅋㅋ 저렇게 괴롭혀놓고 나가산다하니 원룸에서 힘들게 살지말라고 걱정하는거 ㅋㅋㅋㅋㅋㅋ 그냥 같은 집에 살때 좀 맘편하게 행복하게 냅뒀으면 불편함 감수하며 그런 집을 안가겠죠.. 안전이고 나발이고 엄마랑 사는 공간이 지옥인건데 ㅅㅂ ㅋㅋ
작성자전두두지작성시간26.04.22
근데 글에서 진짜 주작이 느껴짐 부모 심정이 그릇될지언정 하나도 안느껴지고, 걍 서사, 기승전결같은 부문만 보임ㅋㅋㅋㅋㅋ 제목도 웹소설 특유의 그것임 심심해서 단편쓴듯 첫문장은 자기소개로 시작해 두번째 문단은 딸 소개와 갈등 풀어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