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96799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등 방한 관광 성수기를 맞이해, 24일부터 5월 9일까지 2026년 상반기 ‘환영주간’을 개최한다.
이번 환영주간에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하는 순간부터 만족스러운 한국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주요 입국 거점인 ▲인천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부산항 크루즈터미널(북항·영도) ▲서귀포강정크루즈항에 환영부스와 포토존을 설치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환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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