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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위고비 마운자로가 췌장에 치명타라는 유언비어는 어디서 시작된 걸까요?

작성자니안경에자물쇠|작성시간26.04.22|조회수37,726 목록 댓글 200

출처: https://x.com/chiw00k/status/2046822126611575269?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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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sissidkdk | 작성시간 26.04.23 오 여샤 나도 알중인데 마운자로 맞으면 술 생각 아예 안 나??
  • 답댓글 작성자읽고쓰는삶 | 작성시간 26.04.23 sissidkdk 맞기 시작한지 얼마 안됐을땐 신기하게 아예 안나. 적응하면 조금씩 생각나긴 하는데 참을수있는 의지가 좀 생김! 근데도 먹고싶을때가 있는데 그런날은 그냥 먹어. 어짜피 많이 안들어가더라고. 난 항상 술 먹으면 술이 술을 부르는 타입이라 혼술할때도 취할때까지 먹었는데 지금은 먹어도 맥주 한캔, 와인 한두잔정도면 만족해.. 더 안먹고싶더라
  • 답댓글 작성자sissidkdk | 작성시간 26.04.23 읽고쓰는삶 오오 고마워 나 지금 매일 혼술로 맥주 한 두캔씩 먹어서 ㅠㅠㅠ흑흑 한줄기 희망이다,,
  • 답댓글 작성자닶이없놰ㅋ | 작성시간 26.04.24 마운자로 맞고 술마시면 절대안돼 간 빠그라짐 진짜로...ㅠㅠ여샤 절주 금주 응원해!!!
  • 작성자닶이없놰ㅋ | 작성시간 26.04.24 하....응급실에 존ㄴㄴㄴㄴ나 오는데 환자로...ㅎㅎ카운트 다시해야하는거 아닐까,,,^^,,,,나도 맞다가 단약햇고 처방해주는 fm 닥터도 맞고있지만 늘 긴장했음ㅠ 러시안룰렛마냥 언젠간 올수잇다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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