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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방과후 태리쌤] 코쿤 "지금까지 음악하면서 느꼈던 감동과는 조금 다른 종류의 감동을 느낀 것 같아요."

작성자솜사탕몽글몽글|작성시간26.04.22|조회수5,160 목록 댓글 3

출처: 여성시대 솜사탕몽글몽글




코쿤은 음악감독으로 방과후 태리쌤에 참여함
작업 때문에 서울에 왔다갔다 하느라 자주 보지 못했음에도 늘 코쌤을 기다리고 반겨주는 아이들

공연 전 리허설 날



코쌤이 보고싶었던 원진이는 장난스레 투정을 부리고

사과하는 코쌤

원진이는 사자 털을 코쌤에게 선물하며

연극반 친구들이 준거라고 꼭 자랑하라고, 우리를 잊지 말라고 이야기 함



시작된 리허설

그동안 부족하고 자신감 없었던 모습은 사라지고 정말 잘하는 아이들

미리 얘기되지 않은 애드립도 소화해냄

선생님들은 그저 감탄 중

여러 음악 중 코쌤이 가장 공들인 엔딩 음악이 흐르고

아이들은 커튼콜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냄



더날 나위 없이 완벽했던 리허설



음악 감독 코쌤은 마지막 트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함

코쌤의 모든 음악은 아이들의 발소리, 웃음소리, 동물 흉내내는 소리, 그리고 선생님과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어갔기 때문에 더 큰 울림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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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킁에킁 | 작성시간 26.04.22 보다가 탈주했는데 다시볼까... 몽글몽글 따뜻한느낌이야...
  • 작성자굿모닝 좀 하자 | 작성시간 26.04.22 너무 감동이잖아
  • 작성자TRaiN | 작성시간 26.04.22 탸리쌤 초반에ㅜ어그로만 안 끌었어도...ㅠㅠㅠ 진짜 따뜻하고 쟈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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