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01834?sid=101
합계출산율이 두 달 연속 0.9명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추세가 이어진다면 지난해 연간 합계출산율(0.8명)을 무난히 넘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2일 국가데이터처의 ‘2월 인구동향’을 보면, 지난 2월 출생아 수(잠정)는 2만2898명으로 1년 전보다 2747명(13.6%) 늘었다. 1981년 집계 이래 2월 기준 역대 최고 증가율이다.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도 0.93명으로, 1년 전보다 0.1명 증가했다. 연간 가장 출생아 수가 많은 1월 합계출산율이 0.99명으로 1명에 육박한 데 이어, 2월에도 0.9명을 넘긴 것이다. 데이터처는 2024년 1월부터 월별 합계출산율을 발표 중인데, 매달 0.68~0.89명 수준을 오가다 올 1월 처음으로 0.9를 넘겼다.
.
.
.
후략
전문출처로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