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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당시에는 힘든 일이었지만 지나고보니 차라리 잘된 일 말해보는 달글

작성자마카다미아넛츠| 작성시간26.04.22| 조회수0| 댓글 2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별의 그릇 작성시간26.04.23 직괴당하고 휴직했는데 훨씬 더 좋은대로 이직함
  • 작성자 정 태의 작성시간26.04.23 희망퇴직 ㅋㅋㅋ 덕분에 위로금 받고, 실업급여받고 잘 쉬다가 이직함 ㅋㅋㅋ 면접때 퇴사사유를 안물어봄.. 오히려 희망퇴직까지 남아서 일을 마무리하는거에 책임감있는 걸로봐주더라... 사실 엄청 울었었음.
    그리고 수능 개망하고 입시실패한거 + 여자애가 서울사립대가는거 아니라고, 집가까운 국립대가서 공무원 진로 잡으라고 가스라이팅 당했는데 ㅋㅋ 그냥 미국나가버림 ㅎ
    참고로 공무원 나쁘다는거 아님
    아들딸 차별받은거 ㅋㅋㅋ 어... 그냥 밖에서 겪는 어지간한 속상함은 뭐 어쩌라고 하고 넘기게 됨 ㅋㅋ
  • 작성자 tothetowards 작성시간26.04.23 대학생때 우울증 걸린거
    그때는 그냥 그만 살려고했는데
    그시간들 덕분에 지금 멘탈 튼튼한 사람이 된거같음
  • 작성자 건이즈건 작성시간26.04.23 우울증 못 이겨서 회사 퇴사한 거 - 워홀 가서 잘 먹고 잘 사는 중
  • 작성자 난야럭키걸 작성시간26.04.23 진짜.. 진심으로 모든일.. 미래의 나에게 필요했던 과정이었다고 인정하면 모든일이 잘풀림
  • 작성자 책을읽고그뭐냐그거를기르자 작성시간26.04.23 취준때 최종에서 떨어져서 진짜 슬펐는데 그러고서 반년 뒤 비교도 안되게 좋은데 붙음
  • 작성자 8시52분 작성시간26.04.23 첫 직장 퇴사한거
    간절히 원해서 입사한 곳이라서 어떻게든 꾸역꾸역 버텼는데 정신병 생기기 직전에 그만두고 지금 그때보다 워라벨 좋은 회사로 이직해서 잘먹고 잘살고있음
    그떈 진짜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는데 버텼으면 진짜 병났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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