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무슨사궈가줄임말이에요ㅋ작성시간26.04.23
그리 풍족한 집도 아닌데 최선을 다하지 않았음에도 의대는 못가도 서울대는 갈 수 있는 머리와 성인이 되니 꽃피어나머린 감쳐줘있다 발현된 미모덕분에 분에 넘치는 시댁을 만나 아침밥 해주며 전업주부로 편하게 살고있다를 장황하게 써놨네
재수/대학원/결혼준비 비용 .. 정말로 가난한 부모면 저런것도 못해줘 .. 자식들도 감히 바라지고 않고
작성자eqfixh5작성시간26.04.23
근데 나는 어릴때 이 글을 봤을때 감상이랑 지금 저 나이가되어 보는 감상이 많이 달라진거 같음 ㅋㅋㅋㅋㅋ 서울대를 나온건 아니지만 저 사람과 비슷한 상황에서 내 마음에 귀기울여 인생 갈림길 방향을 선택해보니 저게 그저 용기없고 자기연민 가득한 글이라는게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