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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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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026년연금복권1등당첨자 작성시간 26.04.23 저 에피소드 전지적 사마의 시점에서 만든 대군사사마의도 재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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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이긴만 작성시간 26.04.23 제갈량이 사마의 죽일라고 불질렀는데 비와서 불꺼진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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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URUM 작성시간 26.04.23 구글 검색해보니까 나온 내용인데
1. 상방곡 전투와 기적적인 비 (허구)
상방곡 상황: 제갈량은 사마의를 유인하기 위해 상방곡에 기름과 화약, 마른 장작을 숨겨두고 화공을 펼쳤다.
사마의의 위기: 사마의와 두 아들은 화염에 휩싸여 죽을 위기에 처했다.
비의 역할: 갑자기 쏟아진 비로 불길이 꺼지며 사마의가 탈출에 성공했다.
결과: 제갈량은 "일을 꾸미는 것은 사람이지만, 완성하는 것은 하늘이다"라며 탄식했다.
역사적 사실: 이 장면은 소설에서 극적인 재미를 위해 창작된 내용이며, 실제 역사 속 제갈량은 사마의를 상대로 화공을 벌인 적이 없다.
2. 제갈량과 사마의의 실제 대결
오장원 대치: 실제 역사(정사)에서 234년 제갈량의 5차 북벌 중 오장원에서 사마의와 장기전으로 대치했다.
사마의의 수비 전략: 사마의는 제갈량의 도발(여자 옷 선물 등)에도 응하지 않고, 철저한 방어와 지구전으로 제갈량의 군량을 고갈시키는 전략을 썼다.
실제 상황: 제갈량은 결국 병으로 사망했고, 사마의는 끈질긴 수비로 최종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즉, 소설 속에서 제갈공명의 앞길을 막은 비는 '사마의의 생존'과 '제갈량의 북벌 실패'를 극적으로 연출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
작성자더블포테이토피자 작성시간 26.04.23 엇 제갈량 사마의 얼마전에 사기꾼들 강연에서 봤던거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