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3793104609
시츄
개 특유의 발발거림이 거의 없음
산책 보챔도 없고 나가기 귀찮아함
창문 구경이나 독립적으로 노는거 좋아함
아파도 티 안내서 모르는경우 많음
누구와도 나와보지도 않아서 손님이 개 있는거 모르는 경우도 많음
ㄹㅇ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럼 밥 잘먹는 할머니 모시고 사는 느낌 조용한데 똑똑하고 고집쎄서 하기싫은거만 절대 못 알아듣는척해서 훈련율이 낮은것도 우리 할머니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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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엿줄 게 있어 메일 드립니다 작성시간 26.04.23 저런 납작쿵 강아지들이 좀 그런가 페키니즈도 성격 비슷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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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엳이 작성시간 26.04.23 울애기 진짜 순딩이였는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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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두마루의오후 작성시간 26.04.23 츄바츄... 우리집 시츄는 저거 정반대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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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릴수롱롱 작성시간 26.04.23 근데진짜 순한거같아 처음봤는데 거의 삼십분동안 내 무릎에 앉아있더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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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못일 작성시간 26.04.23 진짜 귀여워 우리 고양이처럼 느릿느릿하고 얼굴 빵떡같아서 같이노는거 너무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