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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아직도 야구 팬들에게는 전설로 회자된다는 마도서

작성자(본인 닉네임),|작성시간26.04.23|조회수7,178 목록 댓글 27

출처: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

2장의 내용



제2장 필승전략 및 명문구단이 되기 위한 제언
(1) 우수선수 영입에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
(2) 외국의 우수 지도자를 초빙하여, 선진야구를 가르쳐야 한다.
(3) 젊고 유망한 선수들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관리하여야 한다.
(4) 롯데 전용 야구장을 조속히 건설하여야 한다.
(5) 좀더 능률적이고 혁명적인 동계 전지훈련이 되어야 한다.
(6) 메리트 시스템(Merit System)을 없애는 대신 연봉에 충분히 반영하여야 한다.
(7) 선수들로부터 신뢰감을 얻을 수 있는 구단이 되어야 한다.
(8) 감독을 일단 선임하면, 모든 권한을 감독에게 주어야 한다.
(9)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의 혁명적인 의식전환이 필요하다.
(10) 점수를 얻을 수 있을 때에는 철저하게, 최후의 한 점까지 얻어야 한다.
(11) 훈련방법
(12) 감독 및 코칭 스태프의 임기와 자격요건
(13) 산뜻한 플레이를 하여야 한다.
(14) 유니폼을 바꾸어야 한다.
(15) 선수들의 정신교육을 강화한다.
(16) 신상벌벌의 원칙에 충실해야 한다.
(17) 바람직한 감독상과 전법













필승전략 롯데 자이언츠 톱 시크리트



故 신격호 회장의 친동생이 이 책을 읽고 선장으로 일하던 저자를 비야구인인데도 불구하고 단장으로 선임



당시로선 드문 세이버매트릭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던 인물



단장 부임 1년차에 준플옵 진출 & 2년차에 KBO 우승



우승 후 그를 구단 사장으로 승진시키려는 움직임이 있었는데 이를 두고 반발이 생겼으며



그가 신혼여행을 간 사이에 '조직의 화합을 해친다'는 보고서가 구단주에 올라가기에 이른다.



귀국 후 사태를 파악한 그는 미련없이 자진 사퇴했다.



그리고 송정규 단장의 사퇴 이후로 롯데는 30년 넘게 단 한 번도 한국시리즈 우승을 해본 적이 없다.



거의 드라마급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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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대원칼국수 | 작성시간 26.04.23 와 진짜 스토브리그네
  • 작성자크레센도 | 작성시간 26.04.23 와 드라마다
  • 작성자연유버터떡 | 작성시간 26.04.23 와 드라마보다 더한데
  • 작성자이글스s2늑구 | 작성시간 26.04.23 대박 ㄷㄷ
  • 작성자겁쟁이강아커리지 | 작성시간 26.04.23 걍 드라마잔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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