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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중국 여대생, 친구 만나러 태국 갔다가 납치당해…미얀마로 끌려가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4.23|조회수4,810 목록 댓글 10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40341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각) 홍콩 성도일보에 따르면 최근 중국 광둥성에서 거주 중인

대학교 1학년 여성 A씨가 태국 송끄란 축제에 갔다가 납치됐다.

 

 

A씨는 미얀마 통신 사기 산업 단지에 팔려 가

가족이 20만위안(약 4300만원)이 넘는 몸값을 지불했으나 가해자들은 석방을 미루고 있다.

 



A씨는 친구 초대로 태국으로 향했다.

하지만 친구는 나타나지 않았고 낯선 사람에게 납치돼 이틀 후 미얀마 국경 인근 지역으로 끌려갔다.

 

 

A씨의 가족들은 납치범들에게 스테이블코인으로 돈을 전달했지만 아직 A씨를 만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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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암국 | 작성시간 26.04.23 ㅁㅊ
  • 작성자다라닷다오늘도 | 작성시간 26.04.23 이미 죽인거아니야?
  • 작성자집게리아아니고뚱이에요 | 작성시간 26.04.23 나이거봣는데 이런거되게많데 젊은 중국인들이 유인해서 팔ㅏ버리늣거 근데 남자가 여자유인해서 인신매매ㅡ처벌쌉가/사형까지가넝
    근데 여자가 남자유인해서 팔아벌임ㅡ지금법이없어서 어버버버 하는 중 이래 중국사는유투바가 얘기해줌
  • 작성자백억여시 | 작성시간 26.04.23
  • 작성자헤이댓츠미 | 작성시간 26.04.23 헐 어떡하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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