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40341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각) 홍콩 성도일보에 따르면 최근 중국 광둥성에서 거주 중인
대학교 1학년 여성 A씨가 태국 송끄란 축제에 갔다가 납치됐다.
A씨는 미얀마 통신 사기 산업 단지에 팔려 가
가족이 20만위안(약 4300만원)이 넘는 몸값을 지불했으나 가해자들은 석방을 미루고 있다.
A씨는 친구 초대로 태국으로 향했다.
하지만 친구는 나타나지 않았고 낯선 사람에게 납치돼 이틀 후 미얀마 국경 인근 지역으로 끌려갔다.
A씨의 가족들은 납치범들에게 스테이블코인으로 돈을 전달했지만 아직 A씨를 만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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