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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금요일 2시간 일찍 퇴근하니 이직률 63%서 11%로 '뚝'

작성자바나나스플릿구슬|작성시간26.04.23|조회수6,533 목록 댓글 26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64461?sid=102

엠트리아이앤씨, 임금 삭감 없는 주 38시간제 도입 후 이직률 63%서 11%로 급감
코오롱바이오텍, 유연근무·직군 전환 평가제 도입…이직률 6.3%, 근로자 수 13% 증가
고용부·노사발전재단, 4~11월 8차례 포럼 열고 지역·산업별 혁신모델 확산

 

 

[이데일리 김정민 기자]매주 금요일 2시간 조기 퇴근제를 도입한 이후 인력 유출에 골머리를 앓던 CEO는 한시름 덜었다. 한때 63%에 달했던 이직률은 11%로 떨어졌다. 유연근무제와 공정한 평가체계를 도입한 지방소재 바이오 업체는 이직률이 6.3%까지 떨어지고 근로자 수도 13% 늘렸다. 고용노동부가 23일 공개한 ‘일터혁신’ 사례다.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포스코타워 역삼 이벤트홀에서 ‘2026년 제1차 일터혁신 사례공유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수행기관인 노무법인 더원컨설팅과 홍익노무법인이 공동 참여해 엠트리아이앤씨㈜와 코오롱바이오텍㈜의 성과 사례를 발표했다. 두 기업 모두 조직 이탈을 줄이고 조직 안정성을 높인 사례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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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얀마음백범김구 | 작성시간 26.04.23 제발 모두 시행해
  • 작성자박도톨 | 작성시간 26.04.23 제 발
  • 작성자이제는 재명시대 | 작성시간 26.04.23 그럴만도
  • 작성자벼락식해 | 작성시간 26.04.23 나같아도 ㅅㅂ
  • 작성자negadola | 작성시간 26.04.23 제발...퇴근시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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