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37749?REFERER=NP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 인건비 상승에 영향을 미치는 내년 최저임금 인상 논의가 시작됐다.
창고형 약국과 불경기 영향을 직접적으로 겪고 있는 동네 약국들은 최저 임금 인상폭에 따라 고정지출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논의 결과에 따라서는 약국 최저임금 270만원 시대가 열릴 가능성도 농후하다. 올해 기준 약국 최저임금은 265만 224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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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gjrgfkns 작성시간 26.04.23 약업계신문이라 제목이 저런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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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붕대감기 작성시간 26.04.23 아아 약국은 토요일도 출근하니까 다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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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냥이는야옹 작성시간 26.04.23 약국 최저임금이라고 되어있어서 좀 이상해보이긴 하는데 법적 최저임금을 넘어서는 수준이면 괜찮은듯. 업계에서 법적 최저임금보다 더 많은 수준으로 최저임금을 따로 정하는건 문제될거 없어보여... 더 적게주는게 문제지 더 많이주는건 자율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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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뿡냐리뿡뿡슨 작성시간 26.04.23 요즘 물가면... 270은 받아야 하지 않나...? 밥이 13000 15000이 기본이던데...?
적어도 한시간 일하면 밥은 사먹을 수 있어야지 -
작성자코미시럽 작성시간 26.04.23 약국 최저시급 따로있는거 아닙니다ㅠ 약업신문이라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