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茉莉花茶작성시간26.04.24
가게 이름도 위치도 정확히 기억 안나고 어렴풋이만 기억나는데... 심지어 원래 그거 하던 식당도 아니고 근처 직장인들 대상으로 점심메뉴로만 팔던 청국장... 진심 우리 할머니나 엄마가 해준거보다 더 맛있었고 지금까지 거기만큼 맛있는 청국장 못먹어봄 아직도... 한 10년 됨...
작성자여해이순신작성시간26.04.24
순천 순천양조장 여기...수제버거집인데... 생감자 튀김 이거 꼭.. 꼭 먹어봐 진짜 진짜로..... 진짜로.............. 나 감튀 별로 안좋아하는데.... 여기 이거 먹고 세트 하나 더 시키려고 했는데 품절되서 못먹은게 너무 사무침.... 또 먹고싶어 진짜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