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자식들이 공감한다는 부모님 보면서 갑자기 놀라는 순간... 작성자떡볶이폭격기| 작성시간26.04.23| 조회수0| 댓글 5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족수냉증 작성시간26.04.24 몇년전 사진이랑만 비교해도 차이가 엄청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qarrr 작성시간26.04.24 아빠 다리가 엄청 가늘어졌음… 나이들면서 근감소증생기니까 근력운동 열심히해야되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얼아이니드이쥬 작성시간26.04.24 조카가 할아버지라고 할 때 불현듯 느끼곤 함...아 그래 할머니 할버지지 이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할말없음진짜없음 작성시간26.04.24 독립했는데 아빠보러 갈때마다 살빠져있고 흰머리 늘어있고...아빠 낡지마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타오 작성시간26.04.24 사진찍고 확느낌 .. 슬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아메광인 작성시간26.04.24 얼마전에 엄빠 찍어둔 7년 전 사진을 봤는데 너무 젊어서 눈물흘림... 동결 건조 시켜야만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를 탓하지는 마 작성시간26.04.24 난 매일보니까 몰랐는데 장례식에서 오랜만에 본 이모 삼촌들이,,,너무 늙어있었음 그럼 젤 큰형제인 우리엄마는 얼마나 늙었다는거임 ㅠㅋㅋㅋㅋㅋ슬프다 세월이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빵떡면 작성시간26.04.24 같이 사는 나더 느끼는데 독립한 호메는 여전히 체감이 안되나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감독 작성시간26.04.24 울엄마는 진짜 관리 잘해서 딱봐도 예쁜 아줌마 스타일인데 아빠는 존나 관리 안해서 폭삭 늙어서 레알 걍 할배여서 너무 놀람; 둘이 이혼하고 엄마는 10년전보다 더 젊어졌는데 개비는 먼 멀리서 걸어오는데 진짜 모르는 할배인줄 알고 아는척도 안하다 눈 띠용해서 할배 됐다고 펄쩍펄쩍 놀랐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센치 작성시간26.04.24 ㄹㅇ.. 울엄마 진짜 다들 20살은 어리게 봤거든 근데 70넘으니까 진짜 할머니같더라.. 뭔가 짠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허걱스 작성시간26.04.24 그냥 아 문득 그럴때가 있음 ㅠㅠ 처음에 와닿았던건 엄마아빠가 작은 글씨 잘 안보여서 안경 맞췄을때 ㅠ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밤하늘의별 작성시간26.04.24 맞아 슬프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달빛에그려지는 작성시간26.04.24 우리엄마 진짜 이쁘고 자기 관리 잘하고 꾸미는거 좋아하는 사람이었는데 아프고나서부터 완전 달라졌어... 근데 알고있던 사실인데도 최근에 처음으로 같이 네컷사진 찍고 변한 엄마의 모습에 눈물날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르꿘넯 작성시간26.04.24 70 넘어가니까 확 늙으시더라.. 서글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또밥은먼밥먹은거임 작성시간26.04.24 진짜 동결건조하고파 ㅅㅂ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잉지은 작성시간26.05.26 맞아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