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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매국노친일파극혐 작성시간26.04.25 가난때문에 같이 살지 못했다 미안하다 많이 보고싶었다 자주 연락하고싶었는데 혼란스러워할까봐 조심스러웠고 중간에 연락이 끊겨서 방송으로라도 찾았다 잘 살고있다니 그걸로 되었다 행복하길 바란다 너에게 주고싶어서 열심히 일했다
이런걸 쓴 편지랑 재산일부를 딸에게 전할 수는 없는거야?
그러면 딸도 생모도 응어리 덜 질 것 같은데. 고모네도 딸한테 재산준다는데 그것까지 막을까 싶고
다 연어했는데, 고모네는 딸을 만나는게 아니라 아예 되찾겠다고 방송국에서 찾아오니까 방어적으로 반응할 수 밖에 없을것 같아.
내가 생모라면 딸이 얼굴 안보여준대도 편지랑 재산만이라도 주고싶을 것 같은데..딸이 안보겠다고하면 재산도 그냥 안남기는건가 그부분이 잘 이해가 안되긴하네.. -
작성자 야로로로롤랄 작성시간26.04.27 에휴 ㅋㅋㅋㅋㅋ 나도 돌전에 친엄마한테 버림받아서 고모가 키워주셔서 너무 이해가 됨; 나도 고모가 키워주셔서 잘컸고 결혼잘해서 잘살고 있어 (30대임) 근데 나도 얼마전에 친엄마가 나를 찾고있다고 보고싶다고 만나달라고 건너건너 연락이 오더라; 근데 나중에 안봐서 후회하고 뭐고 그런마음 전혀 안생겨;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뭐.. 생각짧은듯? 뭐 정이 있어야 후회를 하지; 그냥 생판 남이라고 생각들어 아무리 사정이 있어다고 한들 나를 포기한건 맞잖아? 근데 시간 지나서 지가 보고싶다고 보자고 연락하는건 너무 이기적인거같음 더욱 더 반발감 생겨서 보기싫어서 나도 이때까지 키워주신 엄마랑 잘살고 있다고 연락말아달라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