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누나가 뺏아간(?) 딸을 찾아주세요 작성시간26.04.24| 조회수0| 댓글 19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4.24 왜 찾으려고 하는 거야... 따님.. 고모네랑 잘 살고 있는 거 같은데... 본인 아픈데 딸한테 짐 지어주려고 하는 건가? 아니면 마지막일 수도 있어서 보고 싶은 건가? 감정이 이해가 안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24 아파서 찾는구만 결혼까지 했다는거보니까 성인인데. 걍 간병하라고 찾는거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24 ㅋ 어이가없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24 와 근데 고모네가 진짜 사랑으로 키우셨나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24 애는 다 커서 결혼하고 돈이나 손길갈일 적어졌고 본인은 몸아파서 혼자니까 의지하고싶어져서 찾는거네...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24 아파서 수발 들라고 찾는거잖아 병원비 도움도 받을겸 겸사겸사 너무해 ㅜ 딸래미가 진짜 처신 잘하는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4.24 44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4.24 555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24 고모네가 사랑으로 키워주셨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24 고모가 잘 키워줬나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24 꾸준히 교류를 하든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24 3살때 맡기고 6살에 찾아오는것도 아니고 다커서 결혼까지 한 딸을 이제서야 찾는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24 고모가 딸 대학도 보내주고 결혼도 시켰네 남편도 직장 괜찮고 돈 잘 번다는데기생충이다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24 아파서 찾는 거야 의지할 사람 필요해서 ㅋ 재수없어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24 결혼까지 했으면 너무 늦었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24 아프니까 다 큰 딸 데려올려고 하는거네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24 엄마를 필요로할때는 나몰라라하고 이제 다커서 결혼까지했는데 왜찾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24 입양된거 안지 10년 됐다는 거 보니까 딸이 최소 30살이라는 건데 딸도 알겠지 친엄마가 딸을 진짜 보고싶어 했다면 진작 찾으러 왔을거라는거.서류정리 하기 전까지 본인이 입양된거 모를 정도로 고모 부부가 잘 키워주신 것 같은데 낳아줬다는 이유로 굳이 왕래하고 지낼 필요 없고 지금 친모 상태 보니까 나이들고 병들어서 찾는 것 같은데 그냥 원래 자식 없던 셈 치고 잘 사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24 입양까지 시켜놓고 뭔....어이가 없네 결국 커서 애 마음에 아파서 온 엄마 거절한 조금의 죄책감까지 심어주셨네요? 이게 진정한 생모가 할 일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4.24 아프니까 지 병수발 들게 할라고 찾는거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