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둘째,막내,외동의 가장 보편적인 특성 작성자캼자티김| 작성시간26.04.24| 조회수0| 댓글 3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힙스러스터 작성시간26.04.24 외동인데 진짜 사람들에게 친절하긴 한데 곁 잘 안주는거 ㄹㅇ.. 결국 혼자라 생각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벚꽃에디션 작성시간26.04.24 막내로 태어나서 한평생 유하게 자란 지금 가족외식할 때 나만 안좋아하는 아구찜 10년째 먹는 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카나 와일드프레이리 작성시간26.04.24 우와 울언니도 통제 미쳤슨 근데 마찬가지로 나도 결정 잘 못 해서 둘이 합 잘 맞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댜댱 작성시간26.04.24 둘째 ㄹㅇ 차별 못참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꼬달리 작성시간26.04.24 외동인데 방임형 부모한테서 자라서 사랑받고자란.. 그런거랑은 거리가 멀고ㅋㅋㅋㅋ 장점은 누구랑 경쟁해본적이없어서 욕심이 없음 식욕도 물욕도 승부욕도 없고 경쟁을 피함단점은 곁을 잘 안줌.. 세상은 어차피 혼자고 관은 1인용이라는 가치관이 있음 겉으로는 모두하고 다 잘지내는데 속으론 그래봤자 남이니까 기댈수는 없다고 생각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부스러기 작성시간26.04.24 첫째인데 통제 미쳤음 ...내맘대로 안되면 스트레스 개많아...대상이 엄빠던 동생이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쿰쿰쿰빠 작성시간26.04.24 첫째 통제 심한거는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기림이 작성시간26.04.24 걍 가정환경 차이 나는 장녀인데 어릴때 사촌오빠들 앞집 살아서 가깝게 지냄. 다 커서도 막내냐는 소리 들음 동생도 있는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샤랄라호떡 작성시간26.04.24 첫째고 타고난게 통제성향은 아니라 덜하긴 한데 가족에 한해서는 죄다 못미더움 모든 문제를 동생이나 늙은 엄빠가 해결하는게 너무 불안해... 엄빠 늙어가니까 내가 보호자라는 생각이 들면서 더 심해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민트덕 작성시간26.04.24 첫째 통제성향 개미침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비줄이기 작성시간26.04.24 외동인데 갈수록 통제형임… 왜냐면 내가 집안의 대소사를 결정할 일이 생각보다 많아지더라ㅠㅠ 엄마아빠도 이제 내 의견 물어보시는데 무섭기도 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펌핏업 작성시간26.04.24 아 ㅋㅋㅋㅋㅋㅋ내 친구들 다 첫째인데 통제성향 강한거 그거 때문인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뚱1뚱2 작성시간26.04.24 나 레알 차별 못참음 그래서 경쟁심리도 있고 근데 독립성은 강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쉬를갈기지마세요 작성시간26.04.24 신기한게 나 장녀인데 친한친구들도 다 장녀임;; 글고 남동충 하나 잇는데 친한친구들 다 남자형제만 있음;; 자매 보고 부러워 미쳐버리는거 다같이 공감 가능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복세편살이로소이다 작성시간26.04.25 장녀인데 외동의 특성을 갖고 있네 첫째 특성 하나도 없음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