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74396
늑대 '늑구'가 대전 오월드 내 격리공간에서 바닥에 놓인 먹이를 먹고 있다. 오월드 제공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했다가 열흘 만에 돌아온 늑대 '늑구'의 첫 영상 공개 이후 먹이 급여 방식과 격리 공간을 둘러싼 논란이 일자 오월드 측이 해명에 나섰다.
오월드 관리 주체인 대전도시공사는 21일 보도자료를 내고 "야생동물인 늑대는 평소 먹이를 별도의 용기에 담아 제공하지 않는다"며 "늑구는 현재 예민한 상태로 평소와 같은 방식으로 먹이를 제공하지 않으면 잘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영상에 공개된 장소에 대해서도 "임시 격리 공간"이라며 "회복 후 늑구는 원래 생활하던 '늑대 사파리'로 다시 이동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월드와 늑구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HARARA 작성시간 26.04.25 그냥웃긴헤프닝같음ㅋㅋㅋㅋ
-
작성자멋쟁이인데요 작성시간 26.04.25 동물농장만 봐도 동물원 동물들 고기든 과일이든 다 땅바닥에 뿌려놓으면 각자 물고가서 먹는것만 봐왔는데ㅋㅋㅋㅋ 갑자기 그릇ㅋㅋㅋㅋ 사람들 진짜 웃김
-
작성자놕놕놕 작성시간 26.04.25 황당하넼ㅋㅋㅋㅋ
-
작성자요즘잘자쿨냥이. 작성시간 26.04.25 아 ㅆㅂ 개피곤해.. 그냥 공개하지 마세요ㅠ 푸바오사태난다
저런 마음이면 전세계 동물들 밥그릇 다 갖다주지그래 -
작성자플라뮝고 작성시간 26.04.25 언제부터 이렇게 동물을 사랑했다고 ㅠ 그런맘으로 유기견 기부나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