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p1astr1
홈스틸 당한 후
다음 타자에게 연속으로 위협구 던짐
선수 인생 망친 헤드샷
(전 타석에서 리즈 상대로 홈런 침)
은퇴 후 인터뷰에서 저 사구 이후로 후유증이 심해서 공이 무서웠다고 말함
그 외에도 너무 많은데
한 선수는 리즈에게 헤드샷을 맞은 이후로
리즈 경기에 안 나가겠다고 이야기함
그리고 사구나 위협구는 항상 전타석 혹은 그 날 적시타를 친 타자에게 던졌다고
타자는 사구를 맞으면 고의인지 실수인지 아는데
반응을 보면 다들 화가 남
참고로 이 투수는 크보 최고 구속 기록을 보유하고 있음 (162km)
KBO는 2014년 투수가 타자의 머리를 맞히는 이른바 '헤드샷'에 대해서는 경고 없이 즉각 퇴장시키는 이른바 '배영섭 룰'을 마련했다.
헤드샷 퇴장 규칙도 이 투수 때문에 생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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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중주차ㅗ 작성시간 26.04.25 저걸 계속 쓴 구단도 저딴행동을 동조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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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텐텐조아 작성시간 26.04.25 ㅁㅊ;; 애초에 포수가 아니라 타자 보고 던졌나보네 다들 저렇게 화내는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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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프 작성시간 26.04.25 아니 저런 새끼를 계속 쓴 구단도 문제 있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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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눝눝 작성시간 26.04.27 저거 예비살인범아냐? 저딴 새끼를 구단은 계속 썼다고? 팬들은 옹호하고? 자정작용해야하는거아님? 구단미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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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됨장찌걔 작성시간 26.06.24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