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실버타운 직접 살아보고 느낀점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작성시간26.04.25| 조회수0| 댓글 4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유채꽃좋아 작성시간26.04.25 난 싫어 사람은 다양하게 섞여 있어야지 저러면 고인물 파티됨 수영장이나 여초학원 특히 나이많은 사람 가면 개피곤해 빨리 로봇 발전해서 내 노후 맡기고 싶다 그리고 10억 보증금은 왜내지? 그 이자만 월 200이 넘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