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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딘딘이 살았다는 캐나다 이스트 헤이스팅스, 템튼

작성자(본인 닉네임.|작성시간26.04.25|조회수15,882 목록 댓글 51

출처: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

마약과 노숙자가 판치는 빈민가라고함

딘딘이 나온 학교가
학생들이 학업 중단하고 갱으로 가는
학생이 많기로 유명했다고함

최근에 살해 대상 리스트가 나오기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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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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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ry what cry | 작성시간 26.04.26 저기 낮에 버스타고 지나가기만 해도 무서웠음. 저 중에 누가 버스에 탈까봐… 도로 양옆으로 중독자들 쭉 앉아 있는데 팔다리 없는 사람들 많고 주사기 꽂고 있음. 상점들은 다 감옥 같이 철창으로 되어 있고 자물쇠 달려 있었음
  • 작성자아치그레이 | 작성시간 26.04.26 워홀갔을때 저긴 쳐다도 안봤음… ㄷㄷ
  • 작성자구르꿘넯 | 작성시간 26.04.26 어떻게 집단 따돌림과 폭력으로 죽지 않고 잘 어울렸지 정말 대단하다
  • 작성자스패이 | 작성시간 26.04.26 ??? 헤이스팅스에 살았다고???? ㅁㅊ 거긴 걍 현지인들도 절대 안가고 벤쿱 놀러올때도 사람들한테 절대 가면 안되는곳이라고 젤 먼저 소개해주는덴데 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메소 | 작성시간 26.04.26 학교만 저기고 사는건 다른동네였을걸 그래도 진짜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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