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히히낙낙작성시간26.04.27
일도 하루에 8시간씩 하는 마당에 동료애도 인생의 행복임.. 막 친구처럼 지내자는게 아니라 같은 일을 하는 동료라는 안정감?소속감? 그거는 느낄 수 있어야하지 않나..같이 있는데 숨막히면 어떻게 다녀. 저 2명만 붙어있는 환경도 별로긴하다
작성자익명_작성시간26.04.27
스몰톡 안하고 조용히 일하면 좋겠다고들하지만 존나 숨막힘 분위기 풀어보려고 질문하고 스몰톡 걸어도 단답으로 대답만하고 본인얘기는 1도 안해서 뭔 생각을 하는지 어떤 감정인지 파악이 안됨 나도 사람인지라 더 이상 이런 직원한테 말 안걸게 되더라 4명 관둔거면 저 사람이 문제지
작성자팡팡콩팡퐁작성시간26.04.27
필요한 말은 해야 되는데 필요한 말조차도 안하는 거 같네. 쉬는 날은 전 날에 상기시켜줘야 됨. 빨래 혼자 하는 것도 문제임. 왜 혼자 일을 다 독박으로 함? 그래놓고 뒷말 했을 수도 있꼬, 안한다고 해도 뒷말 나올거임. 그런 분위기 못 견뎌서 나간거 같음
작성자홍차코코아작성시간26.04.27
필요한 소통은 하고 묵언수행하면 최소한 커버는 쳐줄거같은데 이건 선넘었지 1. 연차 : 달력에만 적어놓는다고 비정기적으로라도 소통했나? 신입은 그런 분위기인지 모를텐데 2. 가운 정리 & 빨래 : 어떤 일이고 신입은 어떨때만하고 평소엔 내가하니 이 일보다 다른 일에 더 신경써라 등등 자기가 혼자 알아서해도 연차도 쓰고 그러면서 업무 공유는 해줘야지 필수적인건데 본인은 2년 넘게 다녔으니 숨쉬듯 편하다고 신입들 가시방석 앉혀놓고 입다물면 편하네 어쩌네 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