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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내가 기계같아서 네명째 관뒀는데

작성시간26.04.26|조회수122,800 목록 댓글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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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3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4.28 말 많은 것보단 연차 달력보고 아는게 나을거같은데 난..ㅎ
  • 작성시간 26.05.05 업무공유를 전혀 안한단 얘기네?
    연차 신청을 달력에 쓰는 건 좋은데 구두로도 얘기를 안한다고? 그럼 일일이 찾아서 봐야 되는 거? 미친 듯
  • 작성시간 26.05.07 연차는 저 상황이먼 조율해야지 통보가 아님... 두명만 있는데 통보하면 상대방도 그날 쓸지 아닐지 어찌 앎
    여러명 있는 팀도 조율하는 판에ㅠ
    그리고 옷정리하능것도 업무 중 하나인데 그거 본인이 한다고 하는게 나름 나중에 들어온 사람 입장에선 분장안한다고 생각항만함
    말을 안하는데 어찌알아
    저런 비슷한 사람이랑 일했는데 저사람보다 먼저 입사한거면 편했을거같은데 난 아니라서 불편하더라
    나도 절간에서 일하는거 좋아하는데 저러면 물어보기가 무서워
    아마 다른 업무나 상황들도 퇴사자가 물어봐서 해본게 꽤 될걸
    근데 당사자는 굳이? 싶은거가 많았을거고
    그게 쌓이고 쌓여서 몇개만 말한거지
    왜냐면 이미 오래 일한 사람은 굳이 싶은건 체득된거라 알려줘야하는 건가라고 생각하기 쉬우니까
    근데 경력자여도 다른 곳 가면 걍 첨부터 적응해야하는데 모를수도 있지
  • 작성시간 26.05.07 저거는 말을 안 하는 게 문제가 전혀 아니고 다른 문제 같음 일할 때 소통 문제 같은데? 마치 상사가 일부러 투명인간 취급하면서 업무공유 일정 안해서 나중에 사람 곤란하게 만들어서 괴롭히는거랑 결이 비슷해보임
    연차 내일 쉰다고 말도 안 하고 달력에만 띡 적어두고 만다는거 하나에서부터 느껴진다.. 빨래도 그냥 이건 쉬운거고 혼자해야하는거라 제가 알아서 할게요 이렇게 말이라도 해두면 상대가 부담이 안생기잖아 다른 방식으로 상대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 같은데
  • 작성시간 26.05.09 솔직히 텃세다 저거. 처음온 사람이 대체 뭘 알겠으며
    같은 병동에서 일하는 동료인데 대화 일절 없이 앉아있다가 자기 배제하고 혼자 일하러 다니면 텃세지. 1:1이라고 따돌림 없는거 아니다.. 저것도 하나의 따돌림이고 텃세임.
    4명이나 같은 이유로 그만뒀는데 글에서 은연중에 자기는 이게 편하니 안고치겠다는 늬앙스가 은은하게 배어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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