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16시의 인기글

카페방문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스크랩] [흥미돋]정서경 작가가 사랑했다는 배우의 걸음걸이

작성시간26.04.26|조회수33,334 목록 댓글 61

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댓글 작성 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다해주세요.




예를 들어 부잣집에 간 동생을 데리고 걸어 나올 때
갑자기 고개를 빳빳이 들고 걷기 시작하죠
어미닭이 병아리를 데리고 나오는 것처럼
그때 동생에 대한 책임감이 느껴지고



몇번씩이나 그 집에 들어가야 할 때마다
용기를 잃지 않으며 걸으려고 하는 게 늘 느껴져요



그리고 살인자인 걸 알면서도 누군가를 만나러 갔을 때
그때도 힘차게 걷죠





김고은이 맡았던 인주라는 캐릭터의
성격을 단적으로 보여주던 대사


돈 있으면 뭐 사고 싶었어요?


음... 겨울코트..


가난은 겨울 옷으로 티가 나요.
여름엔 그럭저럭 남들 비슷하게 입을 수 있는데
겨울 옷은 너무 비싸니까요..




갑자기 걷는 연기가 화제가 되길래
올려봅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비공개카페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61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4.27 김고은 짱
  • 작성시간 26.04.27 고은이 최고임..작은 아씨들 진짜 잼써
  • 작성시간 26.04.27 작은아씨들 너무 좋았어
  • 작성시간 26.04.27 진짜 인주에 김고은 캐스팅 너무 잘했음 개짱날수 있는 캐릭턴데 김고은이 잘 살린 거 가터
  • 작성시간 26.04.27 작은아씨들 진짜 재밌어
카페 방문해 더 많은 댓글 만나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