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87614
■ 무한경쟁 압박… ‘우울증 150만명 시대’ 진입
작년 상반기 기준 환자 86만명
취업난·상대적 박탈감 등 원인
강남구 1.5만명… 2년째 최다
관악구 ‘20대 우울증’ 증가세
상위 10곳, 30대·女환자 많아
10대 청소년부터 70대 이상 노인까지 전 연령층에서 우울증 환자가 급증하면서 우리나라가 ‘우울증 환자 150만 명 시대’에 본격 접어들고 있다. 우울증 환자는 특히 서울의 대표적 ‘부촌(富村)’으로 꼽히는 강남 3구(강남구·서초구·송파구)와 경기권 신도시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잘사는 동네’와 ‘젊은 동네’가 우울증에 더 취약한 것으로, 입시와 직장 생활 등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과도한 경쟁에 내몰리고 있는 사회 현상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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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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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내일이월요일 작성시간 26.04.27 세대차도 마찬가지야
나 우울증있다고 했을 때 엄마가 니가 왜 그런 병이 있냐고 꼴보기 싫다고 방에 들어가 우셨음^^ㅎ
니가 시간이 남아돌아서 생각만 많아서
여유가 되니까
의지박약이라서
노오력을 하면 되는데 노력을 안해서~~~ 이런 어른들이 다수일거라 생각함ㅎㅎ 그런 분들한테는 정신과 문턱이 엄청 높은거지...
물론 본문 영향도 있다고 생각해.. -
작성자제갈만두 작성시간 26.04.27 오잉 남양주시 왤케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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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본주의세상의 일인자 작성시간 26.04.27 그리고 관악구는 정신과 자체가 많이 늘었음 청년1인가구가 많기도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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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비드라러라 작성시간 26.04.27 병원에 간 사람 대상으로 조사하니까 ㅋㅋ 가난하고 먹고살기바쁘먄 정신과 못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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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똑바로 살아라 작성시간 26.04.27 다들 나랑 같은생각을 했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