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코끼리도마도작성시간26.04.28
알아보지도 않을거면서 남들이 자랑한거 듣고 툭 던지는것도 짜증나 찐으로 하고싶은것도 아니면서 자랑을 위한 무언가를 하려하는것도 싫고 그안에 들어가는 수고는 조금도 고려안하고 나도 그래서 안감 패키지도 쉽지않나 내 공간 없이 여행 기간 내내 붙어있어야되는거 자체도 싫고 단체로 있으면 나름 사회생활한다고 하다가 방들어오면 꼬라지는 나한테 내는것도 듣기싫음
작성자에휴됐다됐어작성시간26.04.28
ㄹㅇ 뭐 나는 거기 갔다왔냐고 나도 처음이라 맛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후기만 믿고 가야하는건데 왜 나한테 맛없다고 ㅈㄴ짜증내는지 모르겠음^^ 개짜증나서 걍 난 모르겠으니까 엄마아빠가 먹고 싶은거 먹으라고 해서 냅뒀더니 맛없는 집 가서 본인들도 맛없으니까 암말도 안하더라 이젠 나도 짜증나서 아무것도 안 찾아보고 걍 그자리에서 짜증내고 나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