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6.04.28
개인적으론 유미랑 있는 동안 점점 충전 되는게 아니라 한참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같이있다가 돌아가는길에 충전되는게 너무 좋더라 ㅋㅋ 아직 제대로 자각못한 사람의 상태랑 더 어울린달까? 12시넘도록 순록이 기준으론 일하다 온거나 마찬가지인 상황이라 더 기 빠져서 힘들어야되는데 점점 기분 좋아지는게 이제 막 사랑에 빠진 느낌도 나서 ㅋㅋㅋ아 근데 ㄹㅇ 사귀자마자 끝날 거 같아서 너무 아쉽네 작가능력치 보면 웹툰에 없는 오리지날스토리도 잘 뽑아내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