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하이오커피 작성시간26.04.30 나는 일할때 울반에 애가 모기알러지였나봐 -> 엄만 몰랐음.
암튼 걔가 모기가 물려서 얼굴이 퉁퉁 부운거야 근데 하원할땐 모기 물려서 이렇게 되었다니까 아 ~ 네 하고가더니 밤 10시에 전화옴
이건 모기가 아니고 내가 때린거래^^.. 그러더니 응급실에 가야겠데 ㅇㅇ다녀오시고 이야기해주세요~ 했지
아침에 연락옴 병원에서 모기나 벌레인거 같다고 했대 근데 자기는 못믿겠어서 원장님이랑 상담 요청한대.. ㅇㅇ하라함..
어쩌라는건지 ㅅㅂ.. 암튼 이걸로 반년을 괴롭혔어..
그리곤 겨울에 편지를 나한테 써주는데 3장이 다 모기얘기임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