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을 겨냥해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출마하라고 지시했나”라고 28일 공개 질의했다. 그러자 하 전 수석은 “제가 통님(이재명 대통령)을 설득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앞서 하 전 수석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고심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 북갑에 출마하라고 해야 출마할 것이고, 아니면 청와대에 남겠다”고 했던 바 있다.
한 전 대표는 하 전 수석의 이 발언을 언급하면서 “이제 출마하는 것을 보니 이 대통령이 지시한 것으로 보인다”며 “그렇다면 이 대통령의 불법 선거개입”이라고 했다.
이에 하 전 수석은 “제가 통님을 설득했다. (이 대통령은) 제 의견에 동의하시고 흔쾌히 수락했다”며 “(이 대통령은) 어디서든 국익을 위해 힘쓰라 하셨다”고 했다. 이어 “통님 지시가 아니고 제가 설득한 것이니 선거 개입이 될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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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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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IABA 작성시간 26.04.29 이거 봐 ㅅㅂㅋㅋㅋ 하정우 나오니까 이재명이랑 ㅈㄴ 엮잖아 짜증나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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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든 일이 잘 해결된다 작성시간 26.04.29 한가발 자꾸 대통령이랑 맞다이 뜰려고 하는거 개 웃겨 ㅡㅡ 넌 그 급이.아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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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벼운공 작성시간 26.04.29 지금 붕 떠서 현실 파악 안되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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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빡대가리아웃 작성시간 26.04.29 정우야 입닥쳐.. 니가 당선돼야한다고 가발남이랑 말섞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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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원칼국수 작성시간 26.04.29 아 정우야 뒤진다 진짜 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