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두산베얼스작성시간26.04.29
내 나이가 30중반인데 지금은 기억도 잘 안난다 생각했는데 아직도 그때 생각들이 콕콕찌른다,, 화장실이 없었어 집안에,,요강쓰고 단칸방에 5명이 살면서 맨날 뭐 밀려서 불려가고 이제 나도 어른이고 그때랑 다른데도 요근래 어떤 계기로 우울감 미쳤는데 그때생각 나면서 괴롭;;
작성자내가왜ㅎ작성시간26.04.29
가족 돈 다 털어도 단돈 150만원이 없어서 학자금 생활비 대출 받아봄.... 집 보증금이었슨.. 자취집도 아니고 본가.. ㄹㅈㄷ 엄마돈 50 보태서 200짜리 보증금 월셋방 구햇슨.. 지금은 저때에 비하면 성공해서 학자금도 다갚고 내 집도 있슨...
작성자잼마에작성시간26.04.29
비닐하우스애서 18년 살았음 푸세식화장실 먹을거 없어서 개사료로 나가는 라면부산물, 돼지부산물 공장에서 몰래 얻어다 먹고 동네분들이 주시는 쌀 얻어먹고 살았음 진짜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우리부모님 우신다. 그때 도와주시던 동네 어르신 생신,명절때면 매년 용돈이랑 여행보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