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정세 스타일
외적 이상형은 naver 아님ㅋ 벗, 개웃김.
티키타카 잘됨
같이 있으면 편함ㅋㅋㅋ
얘를 싫어하는 사람이 없음
리더십 좋고 밝고 나랑 뭐하자 뭐하자 제안 많이함
2. 갑작스럽게 끝난 관계
인팁/엔팁의 완벽한 외적 이상형
상대방도 인팁/엔팁의 독특한 면과 외모로 먼저 다가옴.
짧게 만났음에도 지적-정신적 유대감이 깊었음
새로운 취미를 알게 되어 만나는 내내 확장되는
기분이 들었음
그러나, 상대방이 지독한 회피형이라 제대로 된
끝맺음 없이 애매하게 끝나버린 관계.
3. 일하다 만난 관계
인팁/엔팁은 호감이 생기기전부터 서로 스쳐지나가면서
그사람이 누군지 알고는 있었음.
‘같은 프로젝트’ 를 맡게 되면서 한달에 한번씩 교류하고
밥먹고 친해짐.
자주 보다보니 정이 쌓임.
“우리 이제 친해진 거 맞죠?ㅎㅎ“
인팁/엔팁에게 서서히 스며드는 사랑.
인팁/엔팁은 고민하다 만나보게 된다.
특별할 것 없지만 같은 일을 하다보니 공통분모가 많았던
사랑.
누구에게 더 미련이 오지고 지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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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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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양이털강아지털 작성시간 26.04.30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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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밤크림빵 작성시간 26.04.3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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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재명할아버지 작성시간 26.04.30 없음...진짜 헤어지면 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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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elixyongboklee 작성시간 26.05.0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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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연복숭아 작성시간 26.05.02 난 개인적으로 내 마음대로 통제 안되는 상황에서 끝난 관계가 제일 미련남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나마 2일듯? 걍 존나 잡아다놓고 왜그러냐고 물어보고싶고 속에서 천불나서 계속 생각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