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51745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는 다음 달 7일 메뉴 가격을 올린다고 30일 밝혔다.
소비자가 가장 많이 찾는 15㎝ 샌드위치 메뉴는 단품 기준으로 평균 210원(약 2.8%) 오른다.
주요 제품별로는 에그마요가 5천900원에서 6천200원으로 300원 오르고,
이탈리안 비엠티는 7천200원에서 7천500원으로 인상된다.
다만 잠봉 메뉴의 가격은 동결하기로 했다.
단품 음료와 세트 메뉴는 100∼200원 범위에서 조정된다.
사이드 메뉴인 쿠키는 1천500원에서 1천600원으로 100원 오른다.
써브웨이 관계자는 "지속적인 원재료비 상승과 가맹점 운영 부담을 고려해 불가피하게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며
"내부 비용 절감 등을 통해 인상 폭을 최소화했다"고 말했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