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냥 보고있었는데
벅뚜벅뚜 나타난 검냥
갑자기 내 앞까지 와서 앉았어..
궁디퐝퐌퐝 했는데 개ㅐ좋아하더라고 완전 엎드림..
꼬리 살랑거리명서(좋은거 맞지..?)
하고있었는데 갑저기 치즈냥이 저벅저벋 오던니
양손으로 하걸아.
ㅠ 님들 뭐하세요 ㅠ(p)
+) 사실 치즈냥헴 팡팡 해줬더니 검고가 그거 보고 치즈냥헴 옆으로 와서 앉았어 ㅋㅋㅋㅋㅋㅋ
너무 궈여웠어... 꼬리마저도 장난해??? 너무 귀야웠는데
하 빨리 가야했어서... 미련 뚝뚝 흘리며 갔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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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