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항도니낮잠작성시간26.04.30
동생데리고 처음 딱 수영 간날에 동생이랑 동갑짜리 남자애가 목욕탕안에서 뛰다가 넘어져서 기절을 한거야 그래서 구급차오고 막 애 실려가고 그랬는데 우리데리러왓던 엄마가 무슨일이지? 하고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깐 다섯살애가 목욕탕에서 넘어져서 실려갓다니깐 우리엄마가 내동생인줄 알고 막 패닉상태로 여자목욕탕 들어오려는거 마주침 우리엄마 우리껴안고 바닥에서 엉엉 울어서 사람들이 내동생이 머리깨진줄 알고 구급차부를라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