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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부모님이 자식이 챙겨주길 바라는 기념일

작성자Rich|작성시간26.04.30|조회수57,186 목록 댓글 279

출처: 여성시대 Rich



결혼기념일

부부가 결혼한 날이니
서로 챙기면 되는데

엄마쪽이 보통 챙김 받고싶은데
아빠가 안 챙겨주니까
딸이 챙겨주길 바람

이거까지 챙기면
설날, 추석, 부모님 생일 두 번
어버이날, 결혼기념일
벌써 6번임

그래서 저건 안 챙김
자식 입장으로 부담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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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솔티캐러멜 | 작성시간 26.05.03 난 언젠지도몰라..
  • 작성자티켓팅실패한사람 | 작성시간 26.05.03 둘이 결기때마다 놀러가셔서 우린 안챙갸도 돼
  • 작성자할수있다해낸다 | 작성시간 26.05.04 나도 20대초중반?까지챙기다가 문득어느날생각해보니 이건둘만의기념일인데 아빠나엄마가 준비해야지 왜내가..?란생각들어서 중단하고 둘이 데이트하시라함.
  • 작성자개강한여성 | 작성시간 26.05.04 헐 결기랑 본인생일 같은 여시들 많네 반갑다ㅋㅋㅋ
  • 작성자백응언 | 작성시간 26.05.05 나도 챙기다가 계시받은 것처럼 갑자기 결기를 내가 왜 챙겨야하지? 하는 의문들어서 그때부터 안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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