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산울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73487?sid=100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63년 만에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을 맞아 양대 노총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기념식을 엽니다.
노사정 주요 인사와 다양한 직종·세대의 노동자 등 120여 명이 행사에 초청됐습니다.
청와대가 노동절 기념식을 개최하는 건 사상 처음으로,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이 노동절 행사에 함께 참석하는 것도 최초입니다.
오늘 여의도와 광화문 일대 등 서울 도심 곳곳에서는 양대 노총의 대규모 집회와 행진으로 인한 교통 혼잡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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