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엥 제가요?
http://youtube.com/post/UgkxQGQX3Vub8jlrU8AwwEIqhtK7IMAcnaTV?si=jntNR-fYSpHghNrU
댓글들
출근길에 차에 치였으면 하는 생각 해본 여시들 적지 않을거라 생각해
사무직도 맥날도 쿠팡도 다 장단점이 있음
정답은 없어!!
다만 내 정신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직업을 찾았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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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연속에서 작성시간 26.05.01 올해 처음으로 접촉사고 나서 출근하기 싫다고 생각하고 병원 다니는 중이야.. 마음 같아선 퇴직하고 싶은데 안정적인 밥벌이 때문에 일하는데...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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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화유산 작성시간 26.05.01 다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
공장 알바 해봤는데 그냥 정말 교대타임만 지키면 되서 야근이란게 없고 그냥 절차에 맞는 일을 하면 돼서 머리가 가벼웠음 초반엔 좋았는데 이게 매너리즘에 빠지더라. 나는 내 직업=나 그 자체라서 자아실현을 해야될거 같았음
그래서 난 이런 일이랑 안맞나보다..하고 지금은 분석이랑 기획쪽 직무에서 일하는데 자아 실현으로는 너무 만족스러워.
근데 본문처럼 자꾸 기획 분석 보고 발전 이런 방향으로 자꾸 머리를 쥐어짜내야되다 보니 일상을 자꾸 침범하긴 해.. 야근도 잦아지고ㅜ 결론은 평생하기에 마냥 좋은 직업은 없는듯
그치만 확실히 적성은 있는거 같긴함 -
작성자땀배달기 작성시간 26.05.01 잘맞는 일을 잘 찾으신것같음… 카페 일 하다가 쿠팡 갔는데 쿠팡은 입다물고 나 할거만 하니까 너무 편하고 좋았는데 오래 다니니까 파워E인 나는 너무 견디기 지루햇어.. 물론 초반엔 당연히 좋았는데.시간이 가면서 익숙해지니까 지루해짐 ㅋㅋㅋ 지금은 걍 카페만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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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란니 작성시간 26.05.01 평일엔 사무직 일하고 주말에 현장 알바 뛰는데 이게 내 삶의 밸런스가 딱 좋은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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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 꿈은 돈 많은 백수 작성시간 26.05.13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