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우주의 아이러니!작성시간26.05.01
여공들을 보면서 자신의 분신이 아니면 말을 들어주지도 않을거라는 결심을 하신 순간의 심정이 진짜 상상도 안가ㅜㅠ그런 결심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절망과 허탈함이 있었을지ㅜㅜㅜ열사님 영면하시고 근로자, 노동자로써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작성자웅앙작성시간26.05.01
스물 초반의 나이에 저런 희생을 할 수 있다는게 너무 멋있음… 죽어서도 지켜본다는 말이 든든하고 감사함.. 마음 놓고 쉬셨으면 좋겠음.. 물론 아직도 갈 길은 멀지만.. 어머니도 너무 대단하고 멋지심.. 아들을 보내고 쉽지 않은 길인데.. 저런 어머니 밑이라 저런 아들이 나온 거 같기도 하고.. 저 집안 사람들 다 멋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