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 거주 교포들의 정착생활 지원과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독일의 이국 문화와 전통문화예술촌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지 개발을 위하여 조성한 마을.
지난 2001년부터 천연기념물 제150호가 있는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일원99,174m²(30,000여 평)의 부지에 남해군에서 30여억 원을 들여 기반을 조성하여 70여 동을 지을 수 있는 택지를 분양하였다.
건축은 교포들이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 주택을 건축하고 있는데 독일 교포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독일에 가 있는 동안은 관광객을 위한 민박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바로 앞으로 펼쳐진 방조어부림의 시원한 바다와 남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드라이브 코스인 물미해안도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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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scrapers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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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5.04 할머니집이 남해라서 아는데 원래 주민들은 아래쪽 바닷가 근처 마을에 계속 살고 있어! 독일마을 조성된 곳은 그 전엔 그냥 산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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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5.04 근처로 가신거야? 아님 관광하는 곳이 원래 사람이 안살았나?ㅋㅋ 어쨌든 가까이에 계속 계셔서 다행이다 떠나기엔 너무 아름다운 곳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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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5.04 응 관광하는 곳이 원래 사람이 안살던 산을 개간해서 만든거얌~~ 원래 주민들은 살던 곳에서 계속 살고 계신거 ㅎㅎ 독일마을 아래 물건마을이란 곳이야 바닷가 예쁘고 앞에 숲도 좋으니 또 가면 들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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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03 독일마을 진짜 좋더라 밥도 맛있고 가죽제품 좀 더 사올걸 후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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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03 저번주에 갔었는데 이쁘더라 풍경 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