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insight.co.kr/news/179093
방귀를 참을 경우 가스는 대부분 대장의 점막에 있는 모세혈관을 통해 혈액으로 다시 흡수된다. 혈액을 타고 순환한 방귀 일부는 콩팥을 통해 소변으로도 배출되기도 한다.
또, 혈관을 타고 폐로 가서 호흡할 때는 코와 입으로 나오는 것이다.
콜린스 교수는 "방귀를 참기 시작하면 신체에서는 많은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 참는 기간이 길어지면 장내 가스는 입으로 나가게 된다"며 "입으로 나가는 것은 제어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귀가 뀌고 싶을 때는 참지 말고 배출하는 게 제일 좋다"며 "입으로 내보내는 것보다 훨씬 나을 것이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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